2017년에는


어느덧 새해가 시작된지 4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.

남들 보다 조금 늦은 시작이고, 조금 다른 시작이지만,

남들보다 부지런히 멈추지 않고 걸어보려고 한다.

지금 이 시간을 후회하는 날이 오지 않게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이다.

매일을 고민하고 치열하게 살아보자.

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오늘을 만들어보자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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